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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기록물이란

세계기록유산(Memory of the World)

기록유산은 기록을 담고 있는 정보 또는 그 기록을 전하는 매개물이다.
단독 기록일수 있으며 기록의 모음(archival fonds)일수도 있다. UNESCO는 1995년에 인류의 문화를 계승하는 중요한 유산인데도 훼손되거나 영원히 사라질 위험에 있는 기록유산의 보존과 이용을 위하여, 기록유산의 목록을 작성하고 효과적인 보존수단을 강구하기 위해 세계기록유산(Memory of the World) 사업을 시작하였다.

유네스코기록물

정의

전세게 민족의 집단 기록이자 인류의 사상, 발견 및 성과의 진화 기록을 의미

목적

세계적 가치가 있는 귀중한 기록유산을 가장 적절한 기술을 통해 보존할 수 있도록 지원, 유산의 중요성에 대한 전 세계인 인식과 보존의 필요성을 증진하고, 기록유산 사업 진흥 및 신기술의 응용을 통해 가능한 많은 대중이 기록유산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

등재현황

우리나라의 세계기록유산 등재에 고문서 8건과 5ㆍ18민주화운동기록물을 포함 9건이 등재되었으며, 남아프리카 공화국 만델라 대통령의 형사재판기록, 필리핀 민중혁명 당시의 라디오방송국 녹음테이프, 아르헨티나와 칠레의 인권 문서 등이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다.
세계 96개국 총 238건이 등재되어 있으며, 이 중 한국은 5ㆍ18민주화운동 기록물 외10건이 등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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