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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사진

기증자 나경택기자 설명

특히 당시 전남 매일 사진 기자로 5·18을 맞았던 나경택 기자는 전두환 대통령 재직 때인 1987년 천주교 광주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가
최초로 사진전을 개최하고 사진집을 발행할 때 신변의 위험에도 불구하고 비밀리에 간직했던 소중한 흑백필름을 전부 제공한바 있으며,
금번 세계기록유산 등재 신청을 계기로 소장하고 있던 필름(흑백) 2,017컷을 광주광역시에 위탁·기증했다.

  • 1980. 5. 10 나경택

    대학생들과 시민들은 민주화대성회가 끝난 뒤 유신독재로 얼룩진 세상을 민주화의 횃불로 밝히겠다는 의지를 담아 시내 주요도로를 돌며 평화적인 횃불시위를 진행하였다.

  • 1980. 5. 10 나경택

    교문을 사이에 두고 경찰과 평화적인 시위를 협상하고 있는 전남대학교 총학생회장 박관현

  • 1980. 5. 10 나경택

    민족민주화성회에 참여하기 위해 학교정문에서 전경과 대치하고 있는 전남대생들

  • 1980. 5. 16 나경택

    대형태극기를 앞세우고 민족민주화대성회 참석을 위해 교문을 벗어나 금남로로 향하고 있는 전남대학교 교수들, 이들 뒤를 학생들이 따르며 민주주의를 위한 구호를 외치고 있다.

  • 1980. 5. 16 나경택

    어린 중고등학생들도 참여한 민족민주화대성회는 평화로운 시위였다.

  • 1980. 5. 16 나경택

    도청 앞 광장에 모인 시민들이 태극기를 중심으로 둘러서서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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